뉴욕 여행 준비 첫 단계
미국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바로 ESTA 신청입니다.
ESTA는 미국 무비자 여행자를 위한 전자 여행 허가입니다.
신청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처음 보면
- 어디서 신청해야 하는지
- 어떤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지
- 어디까지 작성해야 하는지
그래서 이 글에서는 2026년 기준 ESTA 신청 방법을 실제 화면 기준으로 하나씩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컴퓨터 또는 휴대폰으로 그대로 따라 하시면 10분 안에 신청 완료할 수 있습니다.
1️⃣ ESTA 공식 사이트 접속
먼저 ESTA 공식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 https://esta.cbp.dhs.gov/
반드시 미국 정부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면 ESTA 대행 사이트가 많이 나오는데, 일부 사이트는 신청 비용을 $100 이상 받기도 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약 $40 정도입니다.
사이트 접속 후 오른쪽 상단에서 한국어 선택도 가능합니다.

2️⃣ 새 ESTA 신청 시작
메인 화면에서
- 신규 신청서 작성 (Create New Application)
- 개인 신청서 (Individual Application)
3️⃣ 이용 약관 동의
다음 화면에서는 ESTA 신청 관련 안내와 이용 약관이 나타납니다.
내용을 확인한 후 아래 체크 박스를 선택하고 진행합니다.

4️⃣ 여권 정보 입력
이 단계에서는 여권 정보를 입력합니다.
입력해야 할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권 번호
- 발급 국가
- 발급일
- 만료일
- 이름
- 생년월일
여권 정보는 반드시 여권과 동일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특히 이름 철자와 여권번호는 틀리면 ESTA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주소를 입력을 해야 합니다. 이메일주소는 바로 확인 가능한 메일주소로 입력을 해야 합니다. 입력 후 코드가 오는데, 이 코드를 넣지 않으면 신청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이메일주소 입력 후 다음 누르면 새창이 뜨구요. 코드 전송을 누르면 다른 창이 뜨면서 코드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메일 확인을 하면 4자리 코드가 나옵니다. 이걸 입력을 해야지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5️⃣ 개인 정보 입력
다음 단계에서는 개인 정보를 입력합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영문주소 검색 나오구요. 여기에 한글 주소 입력하면 영문으로 변환되어서 보여집니다. 이 내용으로 신청서 작성을 하시면 됩니다.


부모님 성함은 돌아가신 경우에라도 적어야 합니다. 여권상 영문이름이 아니어도 되며, 발음나는 그대로 이름 적으시면 됩니다. 이름은 붙여쓰기 띄었기 상관없지만 보통은 붙여쓰기로 작성을 합니다. 고용정보는 현재 혹은 과거 직장 중에서 한군데를 적으시면 됩니다. 직책은 필수사항이 아니니 비워두셔도 되구요. 연락처 적는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적으시면 됩니다.
6️⃣ 미국 체류 정보 입력
이 단계에서는 미국에서 머무를 장소를 입력합니다. 이 부분도 어떻게 입력을 해야 하는지 몰라서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은 부분인데요. 어렵지 않습니다.
예시- 호텔 주소
- 숙소 주소
- 첫 방문 도시
조엘민박에 숙박 예정이라면 숙소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름 – CHOEL HOUSE 주소란1 – W Central Blvd (정확한 주소는 예약후 제공됩니다.) 홈주소2 – 공란 아파트번호 – 공란 도시 – Palisades Park 주 – New Jersey 전화 – 0000000000 (예약후 제공됩니다.) 위와 같이 적으면 됩니다. 아주 쉽죠?


미국에 체류하는 동안 머무를 주소는 동일하게 작성을 하면 되구요. 미국 내 혹은 해외에 있을 비상 연락인은 한국내 가족으로 적으시면 됩니다. 성과 이름, 메일주소, 전화번호만 입력을 하면 됩니다. 가족 중에서 아무나 넣으셔도 됩니다. 온가족이 여행을 간다고 하면 그 중에 한명으로 넣어도 됩니다.
7️⃣ 보안 질문
마지막 단계에서는 보안 질문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질문입니다.- 범죄 기록 여부
- 비자 거절 기록
- 전염병 여부
대부분 일반 여행자는 No를 선택합니다. 여기서 하나라도 예라고 잘못 클릭하신 경우 신청 거부됩니다.

8️⃣ 결제
모든 정보를 입력하면 결제 단계로 넘어갑니다.
결제 가능 카드- Visa
- Mastercard
- American Express
- PayPal
2026년 기준 ESTA 신청 비용은 약 $40입니다.

9️⃣ ESTA 승인 확인
대부분 신청 후 몇 분 안에 승인이 완료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최대 72시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ESTA 신청은 출발 최소 3일 전 완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뉴욕 여행 준비 팁
- ESTA 승인 화면 캡처 저장
- 여권 만료일 확인
- 뉴욕 교통 앱 설치
ESTA 신청이 완료되었다면 이제 뉴욕 여행 준비의 절반은 끝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 뉴욕 공항 → 맨해튼 이동
- 뉴욕 지하철 OMNY 사용법
- NJ Transit 버스
마무리
ESTA 신청은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처음 하면 조금 헷갈릴 수 있습니다.
위 설명을 참고해서 차근차근 진행하시면 10~15분 안에 신청 완료할 수 있습니다.
뉴욕 여행 준비 중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즐거운 뉴욕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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